[바이오타임즈] 프로정형외과의원 개원 1주년, 어깨·팔꿈치 특화 의료 서비스로 환자 만족도 높여프로정형외과의원이 개원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서울 강남구에 자리한 이 어깨·팔꿈치 전문 클리닉은 지난 1년간 서울·경기는 물론 타 지방과 외국인 환자들까지 찾는 병원으로 성장했습니다. 검진부터 진단, 비수술·수술 치료, 재활까지 한 곳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치료 시스템을 갖춰 환자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장석환 대표원장은 어깨·팔꿈치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임상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 서울백병원 견주관절 정형외과 교수로 15년간 재직하며 스포츠메디컬센터 소장도 역임했습니다. 시카고 러쉬대학 교환교수를 비롯해 하버드대학, 메이요 클리닉 등에서 해외 연수를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성을 쌓았으며, 국내외 학회에서도 꾸준히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회전근개 파열, 오십견, 석회성 건염, 테니스·골프 엘보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해 환자 상태에 맞는 비수술 치료를 우선하되, 수술이 필요한 경우 5,000례 이상의 관절경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원장이 직접 집도합니다.
수술 시에는 최소침습수술법을 적용해 조직 손상과 흉터를 최소화하며, 대학병원급 무균 수술실 환경으로 감염 위험을 낮추고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의료진과 물리치료사가 한 팀을 이뤄 초기·중기·후기 단계별 1:1 맞춤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해 환자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습니다. 장석환 원장은 개원 1주년을 맞아 환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